봄바람과 함께 실치회가 생각난다면? 당진 장고항 실치축제가 딱이에요.
2025년 일정부터 가격까지 핵심만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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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025 장고항 실치축제 일정과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세부사항 | 비고 | 위치 |
일정 | 2025년 4월 25-27일 | 금-일, 3일간 | 예상 날짜 | 장고항 일원 |
시간 | 오전 10시-오후 6시 | 일정별 상이 | 변동 가능 | 당진시 석문면 |
주요 행사 | 실치회 시식 | 체험, 공연 | 무료/유료 혼합 | 주 무대 |
주차장 | 임시 주차장 | 약 300대 | 무료 이용 | 항구 근처 |
2025년 장고항 실치축제는 4월 말에 열릴 예정이에요. 매년 4월 하순에 열리는 이 축제는 보통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3일간 진행돼요. 2025년은 4월 25일부터 27일로 예상되는데, 날씨나 실치 어획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당진시 홈페이지나 장고항 공식 채널에서 최신 일정 확인하세요. 장소는 충남 당진시 석문면 장고항로 324 일원으로, 서해안의 작은 포구에서 펼쳐지는 봄맞이 행사예요.
행사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예요. 개막식은 첫날 오전에 시작되고, 체험 행사나 공연은 시간대별로 나뉘어 진행돼요. 실치회 시식은 주 무대 근처에서 주로 열리며, 무료 시식은 한정 수량이라 일찍 가는 게 좋아요. 유료 부스도 많으니 현금이나 카드 챙기세요. 축제 분위기 제대로 느끼려면 오후 2-4시쯤 방문 추천드려요 :)
주요 행사는 실치회 체험이 메인이에요. 실치회 시식 외에도 맨손 물고기 잡기, 뱅어포 만들기 같은 체험과 초대가수 공연, 사물놀이 등 볼거리가 풍성해요. 가족 단위로 즐기기 딱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아서 아이들과 함께 가도 재밌어요. 단, 체험은 인기 많아서 줄 설 각오해야 할 수도 있어요;;
주차장은 무료로 이용 가능해요. 장고항 근처에 임시 주차장이 마련돼 약 300대 정도 수용할 수 있어요. 축제 피크 시간대엔 자리가 금방 차니까 아침 일찍 도착하거나 대중교통 이용도 고려해보세요. 주차 후 걸어서 5-10분이면 행사장 도착하니 편리하죠!
장고항 실치축제 가격과 먹거리
음식 | 가격 | 특징 | 판매 장소 | 포장 여부 |
실치회 | 2-3만 원 | 야채 무침 | 주요 부스 | 가능 |
실치국 | 1-1.5만 원 | 된장 베이스 | 음식 코너 | 불가 |
실치전 | 5천-1만 원 | 바삭한 튀김 | 간식 부스 | 가능 |
뱅어포 | 5천-1만 원 | 건조 상품 | 특산물 코너 | 포장 필수 |
해산물 | 1-3만 원 | 우럭, 조개 등 | 수산물 센터 | 가능 |
실치회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예요. 한 접시 가격은 보통 2만-3만 원 정도로, 오이, 배, 깻잎 등 야채와 초고추장으로 버무려져요. 주요 부스에서 판매하고 포장도 가능해서 집에서 먹을 수도 있어요. 양은 2-3인이 나눠 먹기 적당한 수준이라 가성비 괜찮죠. 무료 시식은 한정적이니 오전에 줄 서는 게 팁이에요 :)
실치국과 전도 인기 많아요. 실치국은 된장에 아욱, 시금치를 넣고 끓인 국으로 한 그릇에 1만-1.5만 원 선이에요. 따뜻하고 시원한 맛이라 봄날씨에 딱 맞죠. 실치전은 5천 원부터 시작해서 간식으로 즐기기 좋아요. 튀김이라 바삭하고 포장도 가능해서 아이들 입맛에도 잘 맞아요;;
뱅어포는 기념품으로 추천해요. 실치를 말린 뱅어포는 5천-1만 원에 살 수 있어요. 특산물 코너에서 포장된 상태로 판매하니 선물용으로도 좋고, 집에서 간단히 구워 먹으면 별미죠. 축제 끝나고도 장고항 수산물 센터에서 구입 가능하니 여유롭게 쇼핑해도 돼요!
다양한 해산물도 즐길 수 있어요. 실치 외에 우럭, 광어, 조개 같은 신선한 해산물도 1만-3만 원 사이로 판매돼요. 수산물 센터에서 포장해서 가져갈 수 있고, 현지 식당에서 바로 먹을 수도 있어요. 가격은 양이나 종류에 따라 달라지니 미리 물어보고 구매하면 후회 없어요 :)
장고항 실치축제 가는 길과 주차
출발지 | 경로 | 소요 시간 | 거리 | 특이사항 |
서울 | 서해안고속도로 | 약 1시간 30분 | 110km | 송악IC 경유 |
대전 | 서해안고속도로 | 약 1시간 40분 | 130km | 당진IC 경유 |
인천 | 영동고속도로 | 약 1시간 20분 | 90km | 석문방조제 |
버스 | 당진터미널 경유 | 약 2시간 | 시내버스 포함 | 환승 필요 |
주차 | 위치 | 수용 대수 | 비용 | 주의점 |
주차장 1 | 장고항 입구 | 150대 | 무료 | 오전 만차 |
주차장 2 | 수산물 센터 | 100대 | 무료 | 도보 5분 |
서울에서 가려면 서해안고속도로 타세요. 서울에서 장고항까지는 약 110km, 1시간 30분 걸려요. 서해안고속도로 타고 송악IC로 나와서 석문방조제 지나면 도착이에요. 주말엔 차 좀 막힐 수 있으니 아침 일찍 출발하는 게 좋아요. 내비에 ‘장고항’ 찍으면 쉽게 찾아가요 :)
대전이나 인천에서도 접근 편해요. 대전은 서해안고속도로로 당진IC 경유하면 약 130km, 1시간 40분 소요되고, 인천은 영동고속도로 타고 약 90km, 1시간 20분이면 돼요. 인천에서 오면 석문방조제 드라이브 코스도 예뻐서 가는 길이 즐거워요. 대중교통은 당진터미널에서 시내버스 타고 가야 하니 시간 넉넉히 잡으세요!
주차장은 두 곳에서 무료로 이용 가능해요. 장고항 입구 주차장은 150대 수용인데, 오전 11시쯤 되면 만차될 수 있어요. 수산물 센터 주차장은 100대 정도 주차 가능하고 행사장까지 도보 5분이라 여유 있을 때 추천해요. 축제 피크 시간엔 근처 갓길 주차도 많으니 안전하게 주차하세요;;
가는 길 팁 드릴게요. 축제 기간엔 차량 많아서 평일 방문이 더 여유로울 수 있어요. 버스 이용 시 당진터미널에서 장고항행 버스 타면 되는데, 배차 간격 30-40분이라 시간표 미리 확인하세요. 자전거 타고 오는 사람도 많으니 도로 주의하면서 안전하게 오세요 :)
장고항 실치축제 초대가수와 체험
행사 | 내용 | 시간 | 비용 | 장소 |
초대가수 | 트로트 공연 | 오후 3-5시 | 무료 | 주 무대 |
물고기 잡기 | 맨손 체험 | 오후 1-3시 | 5천 원 | 체험장 |
뱅어포 만들기 | 직접 제작 | 오전 11시-1시 | 7천 원 | 체험 부스 |
사생 대회 | 그림 그리기 | 오후 2-4시 | 무료 | 광장 |
초대가수 공연은 축제의 꽃이에요. 매년 트로트 가수들이 출연하는데, 2025년은 아직 라인업이 안 나왔지만 보통 오후 3시-5시 사이에 주 무대에서 펼쳐져요. 무료로 즐길 수 있어서 인기 많고, 가족 단위 관객들이 특히 좋아해요. 자리 잡으려면 30분 전 도착 추천드려요 :)
맨손 물고기 잡기는 아이들한테 딱이에요. 오후 1시-3시쯤 체험장에서 진행되고, 한 사람당 5천 원 내고 참여할 수 있어요. 얕은 물에서 실치나 작은 물고기를 잡는 재미가 쏠쏠하죠. 물에 들어가니 여벌 옷 챙기세요;; 아이들 추억 만들기 좋아요!
뱅어포 만들기도 인기 체험이에요. 오전 11시-1시에 열리고, 7천 원 내고 실치를 직접 말려서 뱅어포 만드는 과정을 배워요. 만든 건 집에 가져갈 수 있어서 기념품으로도 좋죠. 사전 예약 필수라 미리 신청하세요 :)
사생 대회는 무료로 즐길 수 있어요. 오후 2시-4시에 광장에서 열리고, 장고항 풍경을 그리며 상도 받을 수 있어요. 아이들 창의력 키우기 좋고, 종이와 연필 제공되니 부담 없이 참여 가능해요. 가족 단위로 오면 하루 알차게 보낼 수 있어요!
마무리 간단요약
- 4월 25-27일이 축제 날짜. 2025년 장고항 실치축제, 미리 달력에 체크해두세요.
- 실치회 가격 2-3만 원. 맛있고 저렴하니 꼭 드셔보세요.
- 주차장은 무료야. 근데 일찍 안 가면 자리 없어요.
- 가수 공연 놓치지 마. 오후 3시쯤 무대 앞 자리 잡으세요.
- 체험도 재밌어. 물고기 잡기, 뱅어포 만들기 챙겨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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