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과 함께 벚꽃이 만개하는 진해군항제,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2025년 일정부터 주차까지 핵심만 모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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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진해군항제 2025 일정과 기본 정보
항목 | 내용 | 세부사항 | 비고 |
기간 | 3.28 - 4.6 | 10일간 | 변동 가능 |
장소 | 진해구 일원 | 중원로터리 중심 | 벚꽃 명소 다수 |
전야제 | 3.28 18:00 | 공설운동장 | 가수 공연 |
주요 행사 | 군악의장 | 4.4-4.6 | 축소 가능 |
문의 | 홈페이지 | jgfestival.or.kr | 실시간 확인 |
2025년 진해군항제는 3월 말에 시작돼요. 제63회 진해군항제는 2025년 3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10일간 열릴 예정이에요. 전야제는 3월 28일 저녁 6시 진해공설운동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리죠. 다만, 최근 산불 여파로 군 관련 행사가 취소될 수 있으니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꼭 확인하세요. 중원로터리를 중심으로 여좌천, 경화역 등 벚꽃 명소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져요 :)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졌어요. 진해의 벚꽃은 보통 3월 말 개화하고 4월 초 만개하는데, 2025년은 기온에 따라 3월 26일경 개화가 예상돼요. 축제 기간이 딱 맞춰져서 벚꽃 절정을 즐길 수 있을 거예요. 날씨 변화로 개화 시기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개화 상황 체크는 필수죠!
주요 행사도 놓치면 아쉬워요. 전야제 외에도 군악의장 페스티벌(4월 4-6일)이 하이라이트인데, 산불 상황에 따라 축소될 가능성이 있어요. 또 체리블라썸 뮤직 페스티벌(3월 29-30일) 같은 이색 행사도 준비돼 있죠. 가수 공연과 불꽃쇼는 전야제의 백미라 꼭 챙겨보세요 :)
정보 확인은 홈페이지에서. 진해군항제 공식 홈페이지(jgfestival.or.kr)나 앱으로 실시간 일정과 변동 사항을 확인할 수 있어요. 최신 공지를 통해 취소 여부나 세부 일정을 미리 파악하면 더 알찬 계획 세울 수 있죠!
진해군항제 주차와 셔틀버스
구분 | 위치 | 면수 | 특징 | 비용 |
주차장 | 진해구청 | 약 200면 | 중앙 근처 | 무료 |
주차장 | 석동 | 61면 | 셔틀 연계 | 무료 |
셔틀버스 | 북원로터리 | 30회/일 | 해군기지 | 1,500원 |
셔틀버스 | 3정문 | 126회/일 | 사관학교 | 1,500원 |
시티투어 | 진해역 출발 | 1시간 소요 | 2층 버스 | 5,000원 |
주차장은 무료로 개방돼요. 진해군항제 기간엔 차량 통제가 많아서 주차가 골치 아프죠. 진해구청 뒤편 공영주차장(약 200면)이나 석동 공유주차장(61면)이 무료로 열리고, 셔틀버스 연계도 가능해요. 작년엔 관공서, 학교 주차장도 개방했으니 2025년도 비슷할 가능성 높아요. 주말엔 최소 3천 면 이상 확보돼서 미리 계획 세우면 편해요 :)
셔틀버스는 군부대 투어에 좋아요. 북원로터리에서 해군기지사령부(주말 30회), 3정문에서 사관학교와 11부두(주말 126회)로 가는 셔틀버스가 운행돼요. 요금은 현금 1,500원, 카드 1,450원인데, 11부두는 사전 예약 필수예요. 군 관련 행사 축소 가능성이 있으니 운행 여부 확인은 필수죠;;
시티투어버스도 추천해요. 진해역에서 출발하는 2층 시티투어버스는 진해루, 경화역 등을 1시간 동안 돈다고 해요. 성인 5,000원으로 하루 환승 가능해서 벚꽃 명소 순회에 딱이죠. 진해역에서만 승차권 사면 되고, 문의는 055-712-0777로 하세요. 편리함 최고예요!
주차 팁 알려드릴게요. 축제 피크 때는 안민터널, 장복터널 근처 공단로(3천 면)나 웅천초 명동분교(300면)에 주차하고 무료 셔틀 타는 게 좋아요. 실시간 교통 상황은 창원시 CCTV로 확인 가능하니 혼잡 피해서 움직이면 시간 절약돼요 :)
진해군항제 벚꽃 명소와 크루즈
명소 | 위치 | 특징 | 추천 포인트 |
여좌천 | 진해구 여좌동 | 1.5km 벚꽃터널 | 로망스다리 |
경화역 | 진해구 경화동 | 800m 철길 벚꽃 | 사진 명소 |
제황산 | 진해구 중앙동 | 모노레일 뷰 | 진해탑 전망 |
안민고개 | 진해구 안민동 | 10리 벚꽃길 | 드라이브 |
크루즈 | 일정 | 코스 | 비용 |
숙박형 | 1박 2일 | 진해 앞바다 | 별도 문의 |
여좌천은 낭만의 끝판왕이에요. 여좌천은 1.5km 벚꽃터널과 로망스다리로 유명해요. 드라마 촬영지로도 사랑받는 이곳은 밤에 조명까지 더해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죠. 산책로가 잘 돼 있어서 연인이나 가족과 걷기 딱 좋고, 사진 찍기에도 최적이에요. 축제 기간엔 별빛축제도 열리니 밤에도 꼭 들러보세요 :)
경화역은 사진 찍기 좋아요. 경화역의 800m 철길 벚꽃터널은 진해군항제의 대표 명소예요. 새마을호와 벚꽃이 어우러진 풍경은 사진작가들의 성지로 불릴 만큼 멋져요. 자유롭게 철길을 걸으며 벚꽃비 맞는 낭만을 즐길 수 있죠. 사람 많을 땐 여유롭게 즐기려면 아침 일찍 가세요!
제황산에서 전망 즐겨요. 제황산 공원은 모노레일 타고 진해탑에 오르면 진해 시가지와 벚꽃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왕복 요금은 어른 3천 원, 9시-22시 운행이라 야경까지 즐기기 좋아요. 벚꽃 구름 같은 풍경에 감탄사 절로 나와요;;
크루즈로 특별한 경험을. 2025년 새로 선보이는 숙박형 크루즈는 진해 앞바다에서 1박 2일 코스로 운영돼요. 벚꽃과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이죠. 비용과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하고, 낭만 여행 원한다면 추천해요!
진해군항제 가수와 페스티벌
행사 | 일정 | 장소 | 주요 내용 |
전야제 | 3.28 18:00 | 공설운동장 | 가수 17팀 |
체리블라썸 | 3.29-3.30 | 중원로터리 | 뮤직 페스티벌 |
EDM 페스티벌 | 3.31 19:00 | 중원로터리 | 전자 음악 |
가요대전 | 4.3 13:00 | 중원로터리 | 제19회 공연 |
군악의장 | 4.4-4.6 | 공설운동장 | 군대 공연 |
전야제는 화려한 시작이에요. 3월 28일 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 전야제는 17팀의 유명 가수가 출연해 축제의 포문을 열어요. 작년엔 장민호, 로이킴 등이 나왔는데, 2025년도 비슷한 라인업 기대돼요. 불꽃쇼와 공연으로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라 놓치면 아쉬울 거예요 :)
체리블라썸 페스티벌이 새로워요. 3월 29-30일 중원로터리에서 열리는 체리블라썸 뮤직 페스티벌은 알앤비, 밴드 공연으로 젊은 층을 겨냥했어요. 벚꽃 아래 음악 즐기며 낭만 더할 수 있고, 31일엔 EDM 페스티벌로 분위기 반전돼요;;
가요대전도 볼만해요. 4월 3일 제19회 가요대전은 지역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무대로,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중원로터리에서 펼쳐져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준비돼 있어 가족 단위 관람에도 좋아요. 후기 보니 분위기 좋았다네요!
군악의장은 하이라이트죠. 4월 4-6일 군악의장 페스티벌은 군악대와 의장대의 공연으로 유명해요. 다만, 산불 여파로 축소 가능성이 있으니 확인 필수예요. 절도 있는 퍼포먼스는 진해군항제만의 매력이죠 :)
진해군항제 숙소와 맛집
구분 | 이름 | 위치 | 특징 | 비용 |
숙소 | 호텔 런더너 | 용원, 차로 15분 | 조식 제공 | 10만 원대 |
숙소 | 진해 호텔 | 중앙동, 도보 가능 | 접근성 좋음 | 8만 원대 |
맛집 | 선학곰탕 | 중원로터리 | 100년 전통 | 1만 원대 |
맛집 | 석동횟집 | 석동, 차로 10분 | 신선한 회 | 3만 원대 |
맛집 | 경화시장 | 경화동 | 분식 다양 | 5천 원대 |
숙소는 미리 예약해야 해요. 호텔 런더너 용원은 진해구에서 차로 15분 거리라 접근성 좋고, 조식 포함에 10만 원대라 인기 많아요. 진해 호텔은 중앙동에 있어 도보로 축제 즐기기 편리하고, 8만 원대로 가성비 좋아요. 축제 기간엔 만실 되기 쉬우니 2-3개월 전 예약 추천해요 :)
선학곰탕으로 든든하게. 중원로터리 근처 선학곰탕은 100년 전통의 곰탕 맛집이에요. 1만 원대로 깊고 진한 국물에 밥 말아 먹으면 캠핑 피로 풀려요. 후기 보니 줄 서는 곳이라 오픈 시간 맞춰 가는 게 좋아요;;
석동횟집에서 신선함을. 석동횟집은 차로 10분 거리에 있어 신선한 회 즐기기 딱이에요. 3만 원대로 푸짐한 회와 매운탕까지 나와서 벚꽃 구경 후 든든한 한 끼로 추천해요. 현지인 맛집이라 분위기도 좋아요!
경화시장에서 간단히. 경화역 근처 경화시장은 떡볶이, 김밥 등 분식이 5천 원대라 가볍게 먹기 좋아요. 벚꽃 구경 중 간식으로 딱이고, 시장 특유의 활기찬 분위기까지 즐길 수 있어요. 현금 챙기면 편해요 :)
마무리 간단요약
- 일정 챙겨요. 3.28-4.6, 전야제 3.28 저녁부터 시작이에요.
- 주차 걱정 마요. 무료 주차장 많고 셔틀도 빵빵해요.
- 벚꽃 명소 필수. 여좌천, 경화역은 꼭 가세요.
- 가수 공연 기대돼요. 전야제랑 페스티벌 라인업 화려해요.
- 숙소, 맛집 예약! 미리 잡아야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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